Australian Open
시즌 초반에 열리는 하드코트 메이저입니다. 빠른 출발, 더운 날씨, 강한 체력전 이미지가 있습니다.
- Where
- Melbourne, Australia
- Surface
- Hard court
- Watch point
- 새 시즌 컨디션과 하드코트 적응력을 보기 좋습니다.
Wiki · Tournaments
대회 Wiki는 그랜드슬램을 먼저 보고, 그다음 ATP Masters 1000, ATP Finals, WTA Tour, Laver Cup으로 넓혀갑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대회의 급과 분위기를 빠르게 잡을 수 있게 정리합니다.
Grand Slam first
같은 테니스라도 코트 표면, 분위기, 경기 흐름이 크게 달라집니다. 초보자는 먼저 네 대회의 차이만 알아도 경기 보는 재미가 훨씬 커집니다.
시즌 초반에 열리는 하드코트 메이저입니다. 빠른 출발, 더운 날씨, 강한 체력전 이미지가 있습니다.
클레이코트에서 열리는 메이저입니다. 랠리가 길고, 스핀과 체력, 인내심이 크게 드러납니다.
잔디코트에서 열리는 가장 클래식한 메이저입니다. 낮게 깔리는 공, 빠른 전개, 전통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시즌 후반 뉴욕에서 열리는 하드코트 메이저입니다. 큰 분위기, 야간 경기, 공격적인 흐름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Tour structure
그랜드슬램 다음에는 투어 등급과 시즌 마지막 왕중왕전, 그리고 팀 이벤트를 보면 흐름이 잡힙니다. 아래 네 가지를 알면 시즌 전체 구조를 훨씬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남자 투어에서 그랜드슬램과 시즌 파이널 아래에 있는 최상위급 투어 시리즈입니다. 여러 도시에서 열리고 상위권 선수들이 자주 모입니다.
시즌 마지막에 상위권 선수들이 모이는 남자 투어 왕중왕전입니다. 일반 토너먼트와 달리 조별 경기 흐름을 보는 재미가 큽니다.
여자 프로 테니스 투어입니다. 그랜드슬램과 별도로 WTA 1000, 500, 250, 125, WTA Finals 같은 투어 흐름을 따라가면 시즌이 보입니다.
Team Europe과 Team World가 맞붙는 남자 팀 이벤트입니다. 개인전 중심의 테니스에서 팀 분위기와 벤치 리액션을 볼 수 있는 대회입니다.
ATP Masters 1000
Masters 1000은 같은 등급이어도 코트, 도시, 시즌 위치가 달라 경기 느낌이 꽤 다릅니다. 먼저 아래 9개 이름과 표면만 익혀도 남자 투어 흐름을 따라가기 쉬워집니다.
사막 기후와 큰 규모의 대회 분위기로 유명한 북미 하드코트 Masters입니다.
Indian Wells와 이어지는 북미 하드코트 큰 대회입니다. 습도와 빠른 전개가 경기 색을 만듭니다.
유럽 클레이 시즌의 상징적인 Masters입니다. 긴 랠리와 코트 포지션 싸움이 잘 보입니다.
클레이 대회지만 고도와 환경 때문에 다른 클레이보다 공의 반응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Roland-Garros 전 흐름을 보는 데 좋은 이탈리아 클레이 Masters입니다.
캐나다에서 열리는 북미 하드코트 Masters입니다. 개최 도시는 대회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US Open 직전 흐름을 확인하기 좋은 북미 하드코트 Masters입니다.
아시아 스윙의 대표적인 남자 Masters입니다. 시즌 후반 랭킹 경쟁과 체력 관리가 함께 보입니다.
시즌 막바지에 열리는 실내 하드코트 Masters입니다. ATP Finals 경쟁과 연결해서 보면 좋습니다.
WTA levels
WTA는 대회 등급을 먼저 알면 선수들의 일정 선택과 랭킹 경쟁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숫자가 클수록 일반적으로 더 큰 등급의 투어 대회로 보면 됩니다.
그랜드슬램과 WTA Finals를 제외하면 가장 크게 보는 축의 투어 대회입니다. 상위권 선수들이 많이 모여 시즌 흐름을 파악하기 좋습니다.
상위권과 중상위권 선수들이 섞이며, 특정 지역/표면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대회입니다.
투어 흐름을 넓게 볼 수 있는 기본 등급의 대회입니다. 신예, 복귀 선수, 지역 강자가 눈에 띄기 좋습니다.